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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1-4(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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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저자 안병주 전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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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형 4X6배판
발행일 2003년 8월 5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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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南華經≫ ≪南華眞經≫이라고도 불리는 ≪莊子≫는, 戰國 中晩期에 이루어진 道家學派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先秦時代 諸家의 사상이 두루 透映되어 있다. ≪장자≫는 문체의 風格이 高雅하고 독특하다. 현묘한 哲理와 생동하는 구체적 형상을 하나로 鎔解하여, 추상적 思惟와 형상적 사유를 결합하여 풍부한 상상을 자아내게 하는 당세의 걸작일 뿐만 아니라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道’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갖게 한다. ≪장자≫의 저자인 莊子의 名은 周이고 字는 子休이며 蒙 땅 사람이다. 그에 대해서 전해오는 신상은 명확하지 않은데 대략 梁나라 惠王과 齊나라 宣王과 동시대 인물이라는 점, 그의 주장이 老子의 주장과 같다는 점, 저서로 남긴 十餘萬言의 내용이 대부분 寓言이라는 점 등이다. 우리나라에서 ≪莊子≫는 사서오경을 비롯한 유가경전만큼 중시되지는 않았으나 그렇다고 학자들이 장자를 읽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우리 선현들의 시문집에는 장자의 胡蝶夢이나 知魚之樂과 관련된 언급이 종종 나온다. 宋의 林希逸 주석본이 통행하면서 현토본이 출간되기에 이르렀는데, 조선조 유학자들은 林希逸 주석을 중심으로 장자를 이해하였다. 이 책의 특징 ◈ ≪譯註 莊子2≫는, ≪譯註 莊子1≫의 內篇 7편 완역에 이어, 外篇 7편의 완역서이다. ◈ 郭象을 비롯한 諸家의 주석은 물론, 최근 우리나라에서 간행된 역서와 중국 및 대만, 일본의 번역본에서 참고할 만한 내용을 선별하여 譯註에 실었다. ◈ 일관된 의견으로 역주하되 많은 주석가의 주석을 싣고, 때로는 본류와 다른 의견을 함께 보여줌으로써 독자에게 ≪장자≫의 원뜻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 인용한 주석의 말미에 주석가의 성명을 표기해 누구의 주장인지 알 수 있도록 하여 ‘주석서의 안내서’ 역할까지 하고 있다. ◈ 寓言化된 ≪장자≫의 내용을 가장 잘 표현할 만한 단어를 쓰는 데 고심하였다. ◈ 마음의 여유를 얻고 삶의 방향을 다른 차원에서 보고자 하는 사람들의 애독서로 권장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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