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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역)고문진보 후집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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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표
역/저자 신용호 역
페이지수 462
판형 신국판
발행일 2019년 8월 30일
ISBN 979-11-5794-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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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진보古文眞寶》는 어떤 책인가

《고문진보古文眞寶》는 책명에 쓰인 뜻 그대로 중국의 역대 고문古文 가운데 진실로 보배가 될 만한 시문을 정선하여 모아놓은 책이다. 곧 이 책에 수록된 시문은 선대 문인이나 학자들의 고아한 작품을 정선하여 편찬한 것으로, 배우는 자들이 마땅히 이를 받들어 문장을 짓는 전범으로 삼도록 하고자 하였다.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

《고문진보》는 우리나라의 선비들이 문장을 이해하고 창작하기 위한 필독서였다. 이에 왕이 참여한 경연에서 《고문진보》가 여러 차례 언급될 정도로 관심의 대상이 되어 중시되었다. 퇴계退溪 이황李滉(1501~1570)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문장은 뜻을 전달할 수 있으면 그것으로 족하다. 그러나 학자는 옛 문장을 이해하지 않으면 안 되나니, 문장을 이해하지 못하면 문자를 대강 알고 있다 해도 언사言辭로 뜻을 전달할 수 없게 된다. 《고문진보》 후집은 정기를 함유하고 있는 문장들이니 모름지기 이를 취하여 5, 6백 번은 읽어야 한다. 그런 연후에야 비로소 그 글을 읽은 효과가 드러나게 된다. 나는 장년에 다만 수백 번만 읽었을 뿐이었는데도 붓을 잡고 종이에 글을 쓰려 하면 가끔은 마치 생각이 저절로 일어난 듯이 흉중에 품은 생각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게 되었다.(《퇴계선생언행통록》)

자기의 뜻을 문장으로 드러내려면 옛 명문을 모아놓은 《고문진보》 후집을 읽어야 하고, 이를 5, 6백 번쯤 읽어서 그 문장이 몸에 배도록 체화해야 효과를 볼 수 있게 된다 하면서, 자신은 수백(2, 3백) 번밖에 읽지 못하여 완전히 체화한 경지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그래도 이를 읽은 덕분에 붓을 들고 문장을 지으면 자신이 드러내고자 하는 뜻을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하면서, 제자들에게 《고문진보》 후집을 다독하기를 권장하였다. 즉 《고문진보》를 암송하고 있으면 자신의 뜻을 문장으로 드러내고자 할 때에 붓만 들면 그것이 자연스럽게 유로流露된다고 하였다. 이렇게 되어 우리나라 선비들이 《고문진보》를 문장공부의 금과옥조처럼 중시하게 되었고, 이를 이토록 정독하다 보니, 심지어는 역대 중국인의 해석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새로운 주해를 내놓는 경지에 이르기도 하였다. 이덕홍李德弘(1541~1596)의 <고문후집질의古文後集質疑>나 정사신鄭士信(1558~1619)의 <고문진보전후집주석정오古文眞寶前後集註釋正誤> 등이 그런 사례들이다. 이렇게 문장을 공부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고문진보》만을 유일한 참고서인 양 중시하며 널리 읽게 되자, 유몽인柳夢寅(1559~1623)이나 허균許筠(1569~1618) 등은 문장공부의 기본이 되는 책을 너무 한정된 범위로 좁혀놓고 그것에만 치중하는 우리나라 문인들의 폐단을 지적하기도 하였다.

한편 《고문진보》가 이토록 널리 읽히게 되자 조선 후기에는 원문에 현토한 것과 아녀자들을 위한 언해본까지 나오게 되었다.

어떤 관점으로 번역하였으며 기존 번역서와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본서는 전통문화연구회 동양고전신역 시리즈 중 네 번째 책으로,《상설고문진보대전》의 후집을 완역한 것이다. 번역문은 원문의 뜻을 충실하게 드러내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그러나 수백 수천 년 이전에 지은 고문을 문의의 전달에만 치중하여 번역하다 보면 현대문으로는 어색하거나 생경해지는 경우도 왕왕 있게 된다. 매 편마다 전편에 관류貫流하는 주제나 대의를 염두에 두고 매 구句의 사의辭意나 매 자字의 자의字意를 가급적 이에 맞추어 번역하고자 하였다.

번역의 체재는 제목 밑에 작자명을 밝힌 후 저자의 생몰년과 문풍과 약력을 약술하고 그 문장의 대의와 특징을 설명하여 그 문장이 지어진 시대와 인물의 성향을 알고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본래의 《상설고문진보대전》 후집에는 본문보다 소자로 제목 다음에 문장의 대의와 특징을 약술한 전비前批가 붙어 있고, 본문 사이에 주석이나 비평을 가한 간비間批가 있으며, 문장 말미에 후비後批를 붙이기도 하였는데, 본 역서에서는 이러한 비주批註들은 번역飜譯할 때에 참고로만 활용하고 수록하지 않았으며, 본문의 역문譯文 속에 녹여 넣거나, 반드시 밝혀야 할 경우에는 역주로 처리하였다. 단 전비前批만은 제목 밑에 붙여놓은 문장의 대의와 특징을 기술할 때에 심도 있게 참조하였다.

지금까지 인간印刊된 《고문진보》의 번역본은 대부분이 역문譯文과 원문原文을 함께 실어 놓았는데, 본서는 역문만 싣고 원문은 싣지 않았다. 이는 독자들 대부분이 역문과 본문을 대조하며 읽어야 할 필요가 없고, 매 문장의 문의文義만 충실히 이해하면 되리라 여겼기 때문이며 《고문진보》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전공자에게는 다른 전적을 통하여 원문을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본서가 현대에 어떤 의미가 있고 어떤 영향을 끼치기를 기대하는가

본서는 전술한 바와 같이 중국 전국시대부터 남송 말까지의 문인들의 문장을 정선하여 수록한 것으로, 우리의 선인들이 문장을 익히고 짓는 데에 기본이 되는 책으로 사용했으며, 이런 문장의 공부를 통하여 자신을 수양하고 세상에 대처하는 데 지남指南 역할을 했던 책이다.

본서에 수록된 문장들 가운데 일부 우주와 인생의 원리를 설파한 설리문도 있으나 대부분은 문학성을 띤 문장들이다. 그 문장들이 현대적 의미의 문학 장르와 완전하게 일치하지는 않는다 해도 대부분이 문학성을 띤 문장들이므로, 독자들이 그 문장에 내재한 이理의 이해에 머물지 않고 그 문장이 발산하는 희로애락의 감성까지 공감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면서 그런 방향에 부합하도록 번역하고자 노력하였다.

문학작품은 모두가 인생을 표현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선현들이 남긴 고아한 문장을 통하여 선현들이 어떤 신념과 자세로 생을 영위했는가를 살펴보는 것이 이욕에 치중한 각박한 생을 영위하는 현대인들에게 자성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지표를 바르게 설정하는 데 기여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본 역서가 현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온고지신溫故知新의 기회를 제공하고 보다 중후하고 성실하며 타인을 배려하는 인성의 함양에 일조하게 되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책 속으로

다 끝났도다!

나라에 현인이 없어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데,

또한 어이하여 고국에 미련을 두는가.

이미 아름다운 정사政事를 함께 펼 사람이 없게 되었으니,

내 장차 팽함이 사는 곳으로 따라가리라.

-굴원, <근심스러운 일을 만나다[離騷經]>

온 세상이 모두 혼탁한데 나 홀로 깨끗하고, 모든 사람이 다 취해 있는데 나 홀로 깨어 있었소. 이 때문에 내침을 당하였소.

-굴원, <어부사[漁父辭]>

가을바람 일어서 흰 구름 흩날리니,

초목은 누렇게 지고 기러기는 남으로 돌아오도다.

난초가 꽃을 피우고 국화가 향기로우니,

훌륭한 뭇 신하들 그리워져서 잊을 수가 없도다.

누선을 띄우고 분하를 건너며,

강 가운데를 가로지르자 흰 물결이 일도다.

퉁소와 북소리 울리며 뱃노래 불러서,

기쁘고 즐거움이 극에 달하자 슬픈 마음도 많아지도다.

젊은 시절이 얼마나 되겠는가 늙어감을 어이하리오.

-한 무제, <가을바람 불어오자[秋風辭]>

나는 어려서 학문에 뜻을 두었다가 불행하게도 너무 일찍 급제하여 그대와 같은 해에 급제자가 되었다. 그대의 급제도 또한 너무 일찍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내가 지금 비록 스스로 부족하다고 여기고는 있으나 여러 사람들이 또한 분수에 넘치게 떠받들고 있으니, 아아, 슬픈 일이로다! 그대는 이런 처지에서 벗어나서 학문에 힘쓰시라. 광범하게 읽고 그 핵심을 압축해 취하며 두텁게 축적하고서 조금만 드러내야 할 것이니, 내가 그대에게 알려줄 것은 이것뿐이다.

-소식, <농사에 대하여 -동년 장호를 보내며-[稼說 -送同年張琥-]>

이제 높은 곳에 올라서 무덤 주변에 있는 소나무와 가래나무를 바라보다가, 언덕을 내려와서 제사 지내줄 사람이 없는 폐허가 된 무덤을 지나면서 가시덤불이 무성하고 여우와 토끼가 지나간 자국이 이리저리 길을 이루고 있는 것을 보게 되면, 그 어버이의 무덤을 생각[思]하지 않는 사람이 있겠는가. 그러므로 재실의 이름을 사정思亭이라 짓기를 청하노라.

-진사도, <사정기[思亭記]>

번역자 약력

신용호申用浩

공주대학교 명예교수

전통문화연구회 전 이사

著書 및 譯書

著書 ≪이규보의 의식세계와 문학론 연구≫, ≪선현들의 자字와 호號≫, ≪한시형식론≫ 등

共譯 ≪당송팔대가문초 왕안석≫, ≪고문진보 산문선≫ 등

목 차

* 간 행 사 | 10

* 해 제 | 12

* 역자 서문 | 24

* 일러두기 | 26

권1

1-1 근심스러운 일을 만나다〔離騷}經〕_굴원 | 29

1-2 어부사〔漁父辭〕_굴원 | 48

1-3 진황秦皇에게 올린 객경客卿의 축출을 말리는 편지〔上秦皇逐客書〕_이사 | 50

1-4 가을바람 불어오자〔秋風辭〕_한 무제 | 54

1-5 진秦나라의 과오를 논하다〔過秦論〕_가의 | 55

1-6 굴원屈原을 애도하다〔弔屈原賦〕_가의 | 60

1-7 성군이 현신을 얻었음을 찬양하다〔聖}主得賢臣頌〕_왕포 | 63

1-8 내 뜻대로 즐기리〔樂志論〕_중장통 | 68

1-9 군사를 출동시키며 올린 표〔出師表〕_제갈량 | 70

1-10 다시 올린 출사표〔後出師表〕_제갈량 | 73

1-11 술의 공덕을 칭송하다〔酒德頌〕_유령 | 77

1-12 난정기〔蘭亭記〕_왕희지 | 79

1-13 형편을 아뢴 표〔陳情表〕_이밀 | 81

1-14 돌아가리로다〔歸去來辭〕_도잠 | 84

권2

2-1 오류선생전〔五柳先生傳〕_도잠 | 87

2-2 북산의 신령이 보낸 공문〔北山移文〕_공치규 | 89

2-3 등왕각?王閣 서문 (시를 병기함)〔?王閣序(幷詩)〕_왕발 | 94

2-4 봄날 밤에 도리원桃李園의 연회에서 지은 시권의 서문〔春夜宴桃李園序〕_

이백 | 100

2-5 형주荊州 한자사韓刺史에게 보낸 편지〔與韓荊州書〕_이백 | 101

2-6 황제가 경계할 일〔大寶箴〕_장온고 | 105

2-7 당唐나라를 중흥시킨 위업을 찬양하다〔大唐中興頌〕_원결 | 111

2-8 사람의 본질〔原人〕_한유 | 113

2-9 도의 본질〔原道〕_한유 | 115

2-10 장적張籍에게 다시 보낸 답서〔重答張籍書〕_한유 | 121

2-11 장복야張僕射께 올린 편지〔上張僕射書〕_한유 | 125

2-12 추천해주기를 청하는 편지를 대신 써주다〔爲人求薦書〕_한유 | 129

2-13 진상陳商에게 보낸 답서〔答陳商書〕_한유 | 131

2-14 맹간孟簡 상서尙書에게 보낸 편지〔與孟簡尙書書〕_한유 | 133

2-15 승려 문창文暢에게 보내며 지은 서문〔送浮屠文暢師序〕_한유 | 138

권3

3-1 회서淮西 평정 기념비문〔平淮西碑〕_한유 | 141

3-2 남해신南海神 사당의 비문〔南海神廟碑〕_한유 | 150

3-3 간쟁을 맡은 신하에 대하여〔爭臣論〕_한유 | 155

3-4 가난 귀신을 내보내려 하며〔送窮文〕_한유 | 160

3-5 학생을 앞으로 불러내어 해명하다〔進學解〕_한유 | 164

3-6 악어를 꾸짖다〔鰐魚文〕_한유 | 168

3-7 유주柳州 나지羅池에 있는 유종원柳宗元 사당의 비문〔柳州羅池廟碑〕_

한유 | 170

3-8 맹동야孟東野를 전송하며 지은 서문〔送孟東野序〕_한유 | 174

3-9 양거원楊巨源이 소윤少尹으로 나갈 때 지어준 송시의 서문〔送楊巨源少尹序〕_

한유 | 178

3-10 처사 석홍石洪을 전송한 시축詩軸의 서문〔送石洪處士序〕_한유 | 181

3-11 처사 온조溫造를 전송한 시축詩軸의 서문〔送溫造處士序〕_한유 | 184

권4

4-1 반곡盤谷으로 돌아가는 이원李愿을 전송하며 지은 서문〔送李愿歸盤谷序〕_

한유 | 187

4-2 흡주자사?州刺史로 떠나는 육참陸?을 전송하며 지은 서문〔送陸?州?詩序〕_

한유 | 190

4-3 스승론〔師說〕_한유 | 192

4-4 잡설〔雜說〕_한유 | 195

4-5 기린을 잡은 일에 대한 해설〔獲麟解〕_한유 | 197

4-6 휘諱에 대하여〔諱辨〕_한유 | 199

4-7 남전현藍{田縣 현승縣丞 집무실 벽에 써놓다〔藍{田縣丞廳壁記〕_한유 | 202

4-8 재상에게 올린 세 번째 편지〔上宰相第三書〕_한유 | 204

4-9 전중소감殿中少監 마군馬君의 묘지명〔殿中少監馬君墓銘〕_한유 | 208

4-10 모영전〔毛穎傳〕_한유 | 210

4-11 백이伯夷를 찬양하다〔伯夷頌〕_한유 | 214

권5

5-1 창려문집 서문〔昌黎文集序〕_이한 | 217

5-2 도편수 이야기〔梓人傳〕_유종원 | 219

5-3 한유韓愈에게 보낸 사관의 임무를 논한 편지〔與韓愈論史書〕_유종원 | 224

5-4 위중립韋中立에게 보낸 답서〔答韋中立書〕_유종원 | 228

5-5 뱀꾼 이야기〔捕蛇者說〕_유종원 | 233

5-6 원예사 곽탁타郭?駝 이야기〔種樹郭?駝傳〕_유종원 | 236

5-7 우계시 서문〔愚溪詩序〕_유종원 | 239

5-8 오동잎으로 아우에게 영지를 봉해주었다는 일에 대하여〔桐葉封弟辯〕_

유종원 | 242

5-9 진 문공晉文公이 원原 태수太守의 임명을 환관에게 물은 데 대하여

〔晉文公問守原議〕_유종원 | 244

5-10 연주군連州郡에서 석종유石鍾乳가 다시 나온 데 대하여〔連州郡復乳穴記〕_

유종원 | 247

5-11 설존의薛存義를 전송하며 지은 서문〔送薛存義序〕_유종원 | 249

5-12 양죽기〔養竹記〕_백거이 | 251

5-13 아방궁부〔阿房宮賦〕_두목 | 253

5-14 옛 전쟁터에서 전사한 혼령들을 애도하다〔弔古戰場文〕_이화 | 257

권6

6-1 대루원기〔待漏院記〕_왕우칭 | 261

6-2 황주 죽루기〔黃州竹樓記〕_왕우칭 | 264

6-3 엄선생 사당기〔嚴先生祠堂記〕_범중엄 | 266

6-4 악양루기〔岳陽樓記〕_범중엄 | 268

6-5 홀笏로 뱀을 쳐 죽인 데 대한 명문銘文〔擊蛇笏銘〕_석개 | 271

6-6 간원에 간관들의 이름을 새겨놓다〔諫院題}名記〕_사마광 | 275

6-7 독락원기〔獨樂園記〕_사마광 | 277

6-8 <맹상군전>을 읽고〔讀孟嘗君傳〕_왕안석 | 279

6-9 범사간范司諫에게 올린 편지〔上范司諫書〕_구양수 | 280

6-10 상주 주금당기〔相州晝錦\堂記〕_구양수 | 284

6-11 취옹정기〔醉翁亭記〕_구양수 | 287

6-12 가을바람 소리를 읊다〔秋聲賦〕_구양수 | 289

6-13 쉬파리를 미워하며〔憎蒼蠅賦〕_구양수 | 292

6-14 매미의 울음을 읊다〔鳴蟬賦〕_구양수 | 295

권7

7-1 남쪽 고향으로 돌아가는 서무당徐無黨을 전송하며 지은 서문

〔送徐無黨南歸序〕_구양수 | 299

7-2 죄수를 풀어준 일을 논하다〔縱囚論〕_구양수 | 302

7-3 붕당에 대하여 논하다〔朋黨論〕_구양수 | 305

7-4 족보 서문〔族譜序〕_소순 | 308

7-5 익주자사益州刺史 장공張公 화상기〔張益州畵像記〕_소순 | 311

7-6 관중管仲에 대하여 논하다〔管仲論〕_소순 | 316

7-7 목가산기〔木假山記〕_소순 | 320

7-8 고조高祖에 대하여 논하다〔高祖論〕_소순 | 322

7-9 구양내한歐陽內翰께 올린 편지〔上歐陽內翰書〕_소순 | 327

7-10 전추밀田樞密께 올린 편지〔上田樞密書〕_소순 | 333

7-11 두 아들의 명설〔名二子說〕_소순 | 338

권8

8-1 조주潮州 한문공韓文公 사당의 비문〔潮州韓文公廟碑〕_소식 | 339

8-2 전 적벽부〔前赤壁賦〕_소식 | 344

8-3 후 적벽부〔後赤壁賦〕_소식 | 347

8-4 구양공歐陽公 제문〔祭歐陽公文〕_소식 | 350

8-5 《육일거사집》 서문〔六一居士集序〕_소식 | 352

8-6 삼괴당三槐堂 명문〔三槐堂銘〕_소식 | 357

8-7 표충관表忠觀 비문〔表忠觀碑〕_소식 | 361

8-8 능허대기〔凌虛臺記〕_소식 | 366

권9

9-1 이군산방기〔李君山房記〕_소식 | 369

9-2 희우정기〔喜雨亭記〕_소식 | 372

9-3 사보살각기〔四菩薩閣記〕_소식 | 375

9-4 <전표성 주의>의 서문〔田表聖}奏議序〕_소식 | 379

9-5 전당의 승려 혜근惠勤 시집의 서문〔錢塘勤上人詩集序〕_소식 | 381

9-6 농사에 대하여 -동년 장호張琥를 보내며-〔稼說 -送同年張琥-〕_소식 | 384

9-7 왕은 이적을 다스리지 않음을 논하다〔王者不治夷狄論〕_소식 | 386

9-8 범증范增을 논하다〔范增論〕_소식 | 389

9-9 추밀樞密 한태위韓太尉께 올린 편지〔上樞密韓太尉書〕_소철 | 392

9-10 원주袁州에 학교를 세운 내력〔袁州學記〕_이구 | 395

9-11 치료에 대한 교훈〔藥戒〕_장뢰 | 398

권10

10-1 진소장秦少章을 전송하며 지은 서문〔送秦少章序〕_장뢰 | 403

10-2 《오대사》 <곽숭도전>의 독후감〔書五代郭崇韜傳後〕_장뢰 | 407

10-3 이추관李推官에게 보낸 답서〔答李推官書〕_장뢰 | 409

10-4 진소유秦少遊에게 보낸 편지〔與秦少遊書〕_진사도 | 413

10-5 임수주林秀州에게 올린 편지〔上林秀州書〕_진사도 | 415

10-6 《왕평보문집》 후서〔王平甫文集後序〕_진사도 | 418

10-7 사정기〔思亭記〕_진사도 | 421

10-8 진소유秦少遊에게 지어준 자서〔秦少遊字敍〕_진사도 | 424

10-9 사마자장司馬子長의 유람 -갑방식蓋邦式에게 지어주다-〔子長遊 贈蓋邦式〕_

마존 | 427

10-10 집에 전해오는 오래된 벼루〔家藏古硯銘〕_당경 | 431

10-11 석시랑席侍郞께 올린 편지〔上席侍郞書〕_당경 | 433

10-12 <낙양명원기>의 뒤에 쓰다〔書洛陽名園記後〕_이격비 | 437

10-13 애련설〔愛蓮說〕_주돈이 | 439

10-14 태극도 해설〔太極圖說〕_주돈이 | 440

10-15 사물잠〔四勿箴〕_정이 | 443

10-16 서명〔西銘〕_장재 | 446

10-17 동명〔東銘〕_장재 | 448

10-18 사욕을 제어하고자〔克己銘〕_여대림 | 449

부 록

* 작자 소개 | 453

* 도판 목록 및 원색 도판 QR | 461

* 《고문진보 후집》 강독 QR |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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